담임목사

최근 설교 및 성경공부

Aug. 2, 2015: Is Christ being Formed within You?

Posted on August 2, 2015

2015년 8월 2일: 몸 안에 그리스도가 형성되고 있는가?

Posted on August 2, 2015

아가서 (솔로몬의 노래), 2015 – 6

Posted on August 2, 2015

킹 제임스 성경학교 오프라인 강의 – 75

Posted on August 2, 2015

시편 – 212

Posted on August 2, 2015

시편 – 211

Posted on August 2,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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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강해중인 성경공부

아가서 (솔로몬의 노래) 강해

성경 어디를 찾아보더라도 이 책에서만큼 신비롭고도 이해하기 어려우리만치 비영적인 인간의 마음이 전체를 압도하고 있는 책도 없지만, 그 반면에 또 모든 시대를 통틀어서 가장 성스러웠다고 할 수 있는 남녀 모든 사람들이 이 책에서만큼 순수하고 오묘한 즐거움을 찾아냈던 책도 없다. 물질적인 욕망 자체를 거룩하지 못한 것으로 여기는 금욕주의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이 아닌 다음에야, 신랑 되신 하나님의 이 같은 사랑이 모든 점에서 결혼 관계나 다름없다는 사실이 조금도 어색하게 느껴지지 않는다. 이 책이 갖는 그러한 성격에 대하여 다음과 같은 두 가지 해석이 내려지고 있다. 첫째, 창조 사역 가운데에 드러나고 있는 하나님의 순수한 물질적 사랑을 옹호하면서, 또 결혼의 신성함에 대한 모독 행위라고 할 수 있는 금욕주의와 정욕 모두를 배격하는 가운데 사랑을 옹호하고 있는 것이 이 책이라는 해석이다. 둘째, 이 책은 하나님의 아들이신 그리스도, 그 거룩하신 신랑의 신부가 된 교회 (고후 11:1-4 관주)를 묘사하고 있다는 것인데, 이렇게 해석하는 사람들이 더 많다. 이 두 번째의 의미에서 볼 때, 이 책의 내용은 다음과 같이 여섯 부분으로 구분된다. (1) 안식 가운데에서 신랑과 교제하고 있는 신부, 솔 1:1-2:7. (2) 시간의 경과와 회복, 솔 2:8-3:5. (3) 교제의 즐거움, 솔 3:6-5:1. (4) 중요한 의미를 갖는 별거, 곧 만족에 빠진 신부와 한편 다른 자들을 위해 수고하는 신랑, 솔 5:2-5. (5) 신랑을 찾다가 마침내 그 신랑을 만나는 신부, 솔 5:6-6:3. (6) 깨지지 않는 교제, 솔 6:4-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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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강해

시편 다섯 권의 책을 가장 간략하게 설명한다면, 그것은 이스라엘 백성의 영감 넘치는 기도요, 찬양의 책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들은 진리를 계시하고 있는데 그것도 추상적이 아니라 생생한 인간 체험을 통한 진리를 계시한다. 이렇게 계시된 진리가 인간의 감정과 갈구 속으로 흠뻑 배어 들어가고, 하나님의 백성이 순례의 길을 걸어가는 동안 갖가지 환경 속에서 겪는 고통들 속에 점철된다. 그러나 이것은 육신을 입고 오시는 그리스도께서 거쳐 가셔야 할 고통들과 유사한 상황을 미리 내다보게 하고 , 환란 가운데 처한 유대인의 남은 자들(사 10:21 주석)이 거쳐가야 할 고통들을 예언하고 있는데, 22편과 60편은 그 좋은 보기다. 전자는 (성경의 지성소라고 할 수 있다.) 그리스도께서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라고 고독하게 외치셨을 때, 그분의 마음 가운데 있던 모든 것을 드러내 보여준다. 그리고 후자는 이스라엘이 하나님께로 다시 돌아오게 될 때 (신 30:1, 2), 그 백성의 마음속에 어떤 생각이 가득 찰 것인가를 미리 내다보게 한다. 시편의 다른 부분들은 ”그리스도가 이러한 고난을 당하고서 그의 영광에 들어가는 것이 당연하지 않느냐?”(눅24:25-27, 44)는 사실을 직접적으로 예언하고 있다. 2편이 그 좋은 예로서, 여기서 하나님의 기름부음을 받으신 분이 거부되고 십자가에 처형되지만 (1-3절, 행 4:24-28), 후에는 시온의 왕으로 세워지심을 보여 주고 있다. 시편의 큰 주제는 그리스도, 주 하나님, 율법, 창조, 이스라엘의 미래, 그리고 고통과 즐거움과 혼란을 겪으면서 마음을 새롭게 하는 훈련 등이다. 시편에 나오는 약속들은 주로 유대적이고 율법 아래에 있는 사람들에 대한 것들이지만, 그것들은 또한 그리스도인의 실제적인 삶에 있어서도 영적인 진리가 된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고난을 당하는 자들에게 그분의 마음을 열어보이시며, 성도들은 연단을 통해서 하나님의 마음을 발견하게 되기 때문이다. “저주”를 담고 있는 시들은 억압받고 있는 이스라엘이 의를 향하여 부르짖는 외침이며, 이스라엘이 이렇게 외치는 것이 정당한 이유는, 그들은 이 땅에 살고 있는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아브라함의 언약”에 분명한 토대를 두고 있기 때문이다(창 15:18 관주). 그러나 유대인들이 그리스도를 거부함으로(눅 9:52-55) 대신 하나님의 백성의 위치를 차지한 거룩한 교회가 그같이 저주를 외친다면, 그것은 옳지 않은 일이다. 시편은 다음과 같이 모두 다섯 권으로 되어 있는데, 그 각 권은 모두 송영으로 끝맺고 있다. (1)제1권: 시 1-41편, (2)제2권: 시 42-72편, (3)제3권: 시73-89편, (4)제4권: 시90-106편, (5)제5권: 시107-150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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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안의 진리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안의 진리를 깨닫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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