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목사

최근 설교 및 성경공부

Feb. 7, 2016: The Mind of Man and of God

2016년 2월 7일: 사람의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

데살로니가 전서 – 11

예레미야서 – 22

예레미야서 – 21

다음 행사/선교여행 일정:

행사 및 선교여행 일정

현재 강해중인 성경공부

데살로니가전서 강해

이 서신은 바울이 데살로니가에서 떠난(행 16, 17장) 후 오래지 않아 A.D. 54년에 고린도에서 기록되었다. 이 서신의 주제는 세 가지이다. 곧, (1) 새로이 제자가 된 자들을 그들에게 이미 가르친 기본적인 진리들 안에 견고히 세우는 것, (2) 그들이 계속하여 거룩함을 향해 나아가도록 권고하는 것, (3) 잠든 자들에 관해서 그들을 위로하는 것이다. 서신 전체에 걸쳐 그리스도의 재림이 두드러지게 나온다. 이 서신은 초대교회의 복음주의 교리 속에 있는 풍부함을 보여 주고 있어, 말하자면 가장 흥미로운 서신이다. 약 한달간 그들에게 선교하는 동안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인 신앙의 모든 위대한 교리들을 가르쳤다. 이 서신의 내용은 각 장별로 구분된다: (1) 본이 되는 교회와 그리스도인의 삶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살전 1:1-10). (2) 본이 되는 종과 그의 상 (살전 2:1-20). (3) 본이 되는 형제와 믿는 자의 거룩하게 됨 (살전 3:1-13). (4) 본이 되는 행위와 믿는 자의 소망 (살전 4:1-18). (5) 본이 되는 행위와 주의 날 (살전 5: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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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서 강해

예레미야는 이사야가 세상을 떠난 지 약 60년이 지난 뒤, 요시야왕 즉위 13년이 되는 해부터 사역을 시작했다. 스파냐와 하박국은 그보다 먼저, 다니엘은 그보다 나중에 사역을 시작한 동시대 인물들이었다. 요시야가 죽자 유다 왕국은 그 마지막 길을 재촉하다가 마침내는 바빌론에 포로가 되었다. 예레미야는 그 땅에 그대로 남아 고생하고 있는 남은 자들을 위하여 사역을 계속하다가(왕하 24:14), 그들이 이집트로 옮겨 갈 때 그들을 따라갔다가 70년간의 포로 기간 초기에 거기서 세상을 떠났다. 유다의 포로기 이전과 그 기간 동안에 예언 사역을 행했던 예레미야는 포로기 이전에는 선지자 에스겔, 추방기 동안에는 다니엘과 관련을 맺는다. 예레미야서는 바빌론 포로기, 70년 뒤의 귀환, 세계 전역에 걸친 분산기, 마지막 재규합, 왕국 시대, 이방인 권세들에 대한 심판의 날, 남은 자들 등을 조망하고 있다. 예레미야서의 내용은 크게 나누어 다음과 같이 구분된다. (1) 선지자로 부르심받음에서 처음 포로가 된 자들을 향한 메시지까지 (렘 1:1-29:32), (2) 연대순으로 되어 있지 않은 예언들과 사건들 (렘 30:1-36:32), (3) 포로기가 가까워지는 시점에서 시드키야가 포로가 되기까지 (렘 37:1-39:18), (4) 유다가 마지막으로 포로가 된 후 그 땅에서 행하는 예레미야의 예언 사역 (렘 40:1-42:22), (5) 이집트에 가 있는 선지자 (렘 43:1-44:30), (6) 그 밖의 예언들 (렘 45:1-52:34). 예레미야서에 기록된 사건들은 모두 41년의 기간 동안에 일어났다. –어셔(Ussher)의 연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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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안의 진리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안의 진리를 깨닫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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