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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축복하는 자들에게 내가 복을 주고 너를 저주하는 자를 저주하리라.
네 안에서 땅의 모든 족속들이 복을 받을 것이라." 하셨더라. (창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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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22일: 하나님과 아버지와 그리스도의 신비의 지식과 세상의 유치한 원리

Posted on September 22, 2013
9-22-2013 주간 메세지
금주의 묵상: 시편 39:1-13
본문: 골로새서 2:1-8
제목: 하나님과 아버지와 그리스도의 신비의 지식과 세상의 유치한 원리
       하나님의 말씀은 성령을 통하여 하나님을 알 수 있도록 기록된 책이다. 그러나 세상의 책들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시고 운행하시는 것들을 과학이나 철학이라는 것들을 통하여 사람의 전통을 만들어내고 어떤 원리들을 찾아내어 그것들을 체계화시켜서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을 찾을 수도 알 수도 없게 만드는 것이다. 하나님 없는 물질계에 대한 연구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천지만물을 하나님을 배제하고 인간의 철학과 과학이라는 학문을 만들어내어 학문의 체계를 세운 학자들이 영광을 받음으로써 썩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의 형상과 새들과 네 발 달린 짐승들과 기어다니는 것들과 같은 형상으로 바꾸게 된 것이다(롬 1:23).
       하나님께서는 오래 전에 욥에게 나타나셔서 질문들을 퍼부으셨다. 이 질문들은 오늘날 세상에서 존경받고 있는 모든 과학자들과 철학자들과 교육자들에게 지금도 말씀하고 계신 것이다 :
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 네가 어디 있었느냐? 누가 그 치수를 재었는지 네가 아느냐? 누가 그 위에 척량줄을 띄었느냐? 바닷물이 마치 태에서 물이 터져 나온 것처럼 쏟아져 나왔을 때 누가 바다를 문들로 막았느냐? 범람하는 물에 누가 물길을 나누었으며 천둥의 번개에 누가 길을 내며 사람 없는 땅에 비를 내리게 하고 사람 없는 광야에 비를 내리게 하며 누가 황량하고 황폐한 땅을 적셔 주며 연한 풀에서 싹이 돋아나게 하였느냐? 이슬방울은 누가 낳았느냐? 누가 속에다 지혜를 주었느냐? 또한 누가 마음 속에 명철을 주었느냐? 누가 지혜로 구름을 셀 수 있겠느냐? 누가 하늘의 병들을 멈추게 할 수 있겠느냐? 까마귀 새끼들이 하나님께 울부짖고 먹이가 없어 방황할 때에 누가 그 까마귀를 위하여 그의 먹을 것을 마련해 주느냐?….(욥기 38장)
        하나님께서는 무엇이 그렇게 했느냐고 묻지 않으시고 누가 그렇게 했느냐고 물으신다. 무슨 원리로 그렇게 되느냐고 물으신다면  자신의 분야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학자 양반들은 자기 나름대로 배워서 깨달은 원리들을 열거하면서 사람들에게 권위를 행사할 것이다. 그러나 누가 그렇게 했느냐는 질문에 과연 누가 대답할 수 있겠는가? 세상 학문은 성경에 나타나 있지 않으면 마음대로 원리를 만들어내어 사람들로 하여금 믿도록 하는 것이다. 세상 학문들은 “누가“라는 하나님의 질문에는 하나도 대답할 수 없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무엇이 그렇게 했느냐고 물으신다면 학자들 나름대로 배운 지식을 늘어놓을 것이다. 하나님께서 천둥과 번개는 어떻게 나타나는가? 라고 묻는다면, 학자들은 양전기와 음전기가 부딛쳐서 나타나는 현상이라고도하며, 자기장 때문이라고도 하며, 중력 때문이라고 할 것이다. 그러나 양전기나 음전기나 자기장이나 중력은 누가 만들었느냐고 물으신다면 아무도 대답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러니 이 세상의 모든 학문들은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얼마나 유치한 초등학문이겠는가?
        서리가 어떻게 생기는가? 물이 얼게 될 때에 왜 그 너비가 줄어드는가? 회오리바람은 어디서 불어오는가? 왜 구름이 돌아다나며 어떤 곳에는 복된 소나기를 내려 축복하고, 어떤 곳에는 비를 내리지 않아 가뭄 재앙이 오게 하며, 또 다른 곳에는 게릴라 비를 내려 홍수가 나게 하여 재앙을 가져오는가? 등등을 물으신다면 학자들은 자기 나름대로 연구한 결과를 가지고 발표함으로써 자신의 위상을 높이려 할 것이다. 하나님께서 웃으시며 말씀하실 것이다. “하나님의 입김으로 서리가 내리고 물의 너비가 즐어드는도다.”(욥 37:10) “구름은 그분의 계획대로 돌아다니니 이는 그것들로 그분이 명령하신 것은 무엇이나 땅에 있는 세상의 표면에서 이루게 하려 함이라.”(욥 37:12)
세상의 유치한 학문들이 어떻게 알겠는가?
        그야말로 세상학문은 하나님의 창조의 손에 의하여 나타나게 된 물질계에 대하여 연구하여 어떤 원리들을 제시함으로써 물질계에 살고 있는 사람들로 하여금 혜택을 누리도록 함으로써 소수의 학자들이 존경을 받으면서 생계를 유지할 뿐만 아니라 그들이 새로은 이론들을 내어놓을 때마다 그들의 소득은 백만불에서 이백만불로 뛰어오르게 되는 것이다.
         우리가 유치원으로터 대학교, 대학원에 이르도록 공부한 것들이 과연 무엇인가? 받은 학위들은 어떤 것들인가? 세상 교육이 “누가” 모든 만물들을 있게 한 것인지 가르쳐준 적이 있는가? 세상에서 말하는 소위 “어머니 자연“(mother nature)에 따르면 모든 것이 자연 현상이며 천재지변으로 결론짓게 함으로써 배우면 배울수록 하나님의 존재를 알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세상 학문들은 하나님을 알 수 있는 지혜를 도둑질하고 있는 것이다. 이로 인하여 사도 바울은 본문에서 “아무도 너희를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노략질하지 못하도록  주의하라. 그것들은 사람의 전통과 세상의 유치한 원리를 따른 것이며 그리스도를 따른 것이 아니니라.”(골 2:8)  사도 바울은 골로새에 있는 성도들에게 경고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동시에 오늘날 과학이 최고조에 다달았다고 하는 21세기 마지막 때에 살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에게 경고하고 있는 것이다. 오늘날 신학교에서 가르치는 것들이 무엇인가? 신학교는 하나님을 알기 위하여 세워진 학교가 아닌가? 하나님에 대하여 아는 길은 오로지  하나님의 말씀밖에 없는데 어찌하여 현대 신학교에서 하나님의 말씀은 제쳐놓고 사람의 전통이나 철학을 가르치고 있는가? 성경박사는 찾아볼 수 없고 철학박사(PhD)들만 양산하는가? 그러니 그들이 가르치는 것이란 하나님과 아버지와 그리스도의 신비의 지식이 아닌 사람을 따른 인성교육으로 전락하게 되어 물질계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아는 것이 경건이 아니고 이익이 경건이라는 자들이 법람하고 있는 것이다.
       이로 인하여 사도 바울은 목회자 디모데에게 “만일 누군가가 다르게 가르치며 건전한 말씀,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과 경건에 따른 교리에 일치하지 아니하면 그는 교만해서 아무 것도 아는 것이 없고 다만 질문과 언쟁만을 좋아하는 자니, 거기서 시기와 다툼과 악담과 사악한 의심이 생겨나며 마음이 부패하고 진리를 상실하며, 이익이 경건이라 생각하는 사람들 사이에 무익한 논쟁이 일어나느니라. 그런데서 네 자신은 빠져 나오라. 그러나 만족할 줄 아는 경건은 큰 이익이 있느니라. 우리가 세상에 아무 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는 것이 분명하니 우리에게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으면 이것들로 만족할 것이니라.”(딤전 6:3-8)고 권면했다.
        현 세상은 죄로 인해 죄를 가져온 마귀의 수중에 들어가서 인류 역사 육천 년 동안 마귀는 사람들로 하여금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생의 자랑을 따라가도록 하여 사람들이 하나님을 찾지 못하도록 하고 있는 것이다. 사도 바울은 이 사실에 대하여 “그러나 만일 우리의 복음이 가리졌다면 그것은 구원받지 못한 자들에게 가려진 것이라. 그들 가운데 이 세상의 신이 믿지 않는 자들의 마음을 어둡게 하여 하나님의 형상이신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복음의 광채가 그들에게 비치지 못하게 하느니라.”(고후 4:3,4)고 증거했던 것이다.
         마귀가 지금까지 만들어서 사람들을 현혹하고 속인 걸작품이 무엇인가? 마귀는 공산주의와 자본주의라는 사상을 만들어내어서 하나님의 존재가 없다고 믿는 무신론을 온 세상에 전파하고 있는 것이다. 마귀는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었는가? 에덴 동산에서 첫 사람의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생의 자랑을 부추겨서 하나님의 말씀을 버리도록 한 것이다. 다시 말해서 자신이 차지한 물질계를 보여줌으로써 물질계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보지 못하도록 연막을 쳤던 것이다. 이러한 유물사상(唯物思想)이 사람들의 마음을 지배하게 함으로써 하나님 안에 있는 모든 지혜와 지식과 보화를 볼 수 없게 만든 것이다.
        심지어는 하나님의 교회들마져도 “경건이 이익“이라는 잘못된 사상에 물들어서 물질적인 축복을 받은 사람이 경건한 믿음의 소유자라는 사상으로 가득차게 된 것이다. 교회들이 타락하여 세상 속으로 끌려들어가다 보니 마귀가 계획한 통합(에큐메니칼) 속에 자연스럽게 들어가 있으면서도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세상에 복음의 빛을 비추어야 할 교회들이 세상의 유물사상에 물들게 되었으니 옛날 이스라엘 백성들이 제사장과 백성들이 하나같이 성전 안에서 우상을 섬기면서도 깨닫지 못하다가  그들의 하나님을 버리고 우상을 섬기다가 베벨론에 포로가 되었으며 그들의 메시야가 오셨는데도 그분을 죽이는 큰 불행을 초래하여 지금까지도 고통 속에 있는 것이다. 특별히 한국교회들이 정신을 차리지 않으면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었는 지경에 이르렀으니 모두 다니엘의 심정으로 기도해야 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는 창조주 하나님 안에 있는 신비의 지식과 하나님의 상속자로서 우리 아버지 안에 있는 지식과 그리스도 안에서 공동상속자로서 우리가 받게 될 유업에 대한 신비의 지식에 이르도록 기도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자세하게 공부해야 할 것이다. 앞으로 시작할 킹제임스 성경학교는 모두가 이런 신비의 지식 안에 있는 지혜와 지식의 보화를 찾도록 하기 위한 학교인 것이다.  
아멘!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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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2-2013 weekly message
Meditation of the week: Psalms 39:1-13
Main scripture: Colossians 2:1-8
Subject: The acknowledgement of the mystery of God, and of the Father, and of Christ versus the rudiment of the world
        The word of God is written by the Holy Ghost so that man may know God. But all the books in the world rather keep men from searching to know God through science and philosophies making tradition of men as well as systemization of the principles found out from the creation of God as well as his movement. Through the study of the physical world eliminating God, scientists and philosophers have been glorified through making science and philosophy. As the result of this, they have changed the glory of the incorruptible God into an image made like to corruptible man, and to birds, and fourfooted beasts, and creeping things (Rom. 1:23).
         Long time ago, God appeared unto Job, and poured out questions. God has been pouring these questions unto scientists and philosophers and scholars that are respected in the world:
“Where wast thou when I laid the foundations of the earth? Who hath laid the measures thereof, if thou knowest? or who hath stretched the line upon it? Or who shut up the sea with doors, when it brake forth, as if it had issued out of the womb? Who hath divided a watercourse for the overflowing of waters, or a way for the lightning of thunder; To cause it to rain on the earth, where no man is; on the wilderness, wherein there is no man; To satisfy the desolate and waste ground; and to cause the bud of the tender herb to spring forth? who hath begotten the drops of dew? Who hath put wisdom in the inward parts? or who hath given understanding to the heart? Who can number the clouds in wisdom? or who can stay the bottles of heaven, Who provideth for the raven his food? when his young ones cry unto God, they wander for lack of meat….”(Job 38)
        God never asked “what” has done these things, but instead,  “who” has done them. If God asked what kind principle has done these things, the scholars with PhD degree would answer listing the principles of the nature that they have found out to show their authorities. Who can answer unto God when he asks, who did that? No one at all! Secular education consists of the principles of the nature, unless nothing mentioned in the scriptures, so that men may understood them. The seculars cannot answer unto God toward the question, “who” did that?
        If God asks what has made it happened, scholars shall list their knowledge that they have learned from their schools. If God asks them what makes the thunder and lightening happened, they will answer, striking each other of plus and minus electricity is making such kind of phenomenon; or because of magnetic field; or by gravity and so on. But, if God asks them who made plus and minus electricity, magnetic field and gravity, they shall shut their mouth. What a less than the level of elementary school all the education of the world it is to the eyes of God!
         By what frost is given? Why the width of water shrinks when it is frozen? Where the whirlwind comes from? Why the clouds are turned around about by their counsel to send the showers of blessing to bless the inhabitants, or no rain at all for some other place to bring forth famines, or guerilla rains for some other place for floods? Then the scholars are willing to explain about such phenomenon based on their study to boost their position. Then God shall laugh at them and say, “By the breath of God frost is given: and the breadth of the waters is straitened.”(Job 37:10)
“And it(cloud) is turned round about by his counsels: that they may do whatsoever he commandeth them upon the face of the world in the earth.”(Job 37:12)
        All the secular education are based on the study of the creation made by the hands of God presenting principles of the nature so that they may be able to benefit people in the world; this is the way for the scholars are respected by people to increase their income from Million dollars to two Million whenever they create new theory.
         How have we educated from kindergarten to college or graduate school? What about our degrees that we have received? Have our schools ever taught us who has made all things exist? According to “mother nature” so called in the world, all things are happening by natural disasters so that more we learn, farer away from the existence of God. In other word, all the secular educations steal the wisdom of God. This is the reason why Apostle Paul warned unto the saints of Colossians saying, “Beware lest any man spoil you through philosophy and vain deceit, after the tradition of men, after the rudiments of the world, and not after Christ.”(Col. 2:8)
He is also warning unto the Christians living in the last days of 21 century when science has reached at the highest level. What are the seminaries teaching? The seminaries are established to teach of God. How are we able to know God? Only through the words of God. Then what is the reason why they not teach the words of God, but rather tradition of men and philosophy? We have never heard of Dr. of the Bible, but many PhDs that is the Doctor of philosophy. Therefore it is impossible for them to teach the knowledge of the mystery of God, and of Father, and of Christ at all, but the knowledge of humanity fallen into deceptive theology of prosperity saying “Gain is godliness” that is nothing to do with knowing God.
        This is the reason why Apostle Paul encouraged Timothy saying,
“If any man teach otherwise, and consent not to wholesome words, even the words of our Lord Jesus Christ, and to the doctrine which is according to godliness;
He is proud, knowing nothing, but doting about questions and strifes of words, whereof cometh envy, strife, railings, evil surmisings, Perverse disputings of men of corrupt minds, and destitute of the truth, supposing that gain is godliness: from such withdraw thyself. But godliness with contentment is great gain.
For we brought nothing into this world, and it is certain we can carry nothing out. And having food and raiment let us be therewith content.”(1Tim. 6:3-8)
          The current world has been in the hands of the devil that brought forth sin to the earth for six thousand years; the devil has been making men be the slave of the lust of the flesh, and the lust of the eyes and the pride of life so that they may not be able to find out God. Apostle Paul testified of this saying, “But if our gospel be hid, it is hid to them that are lost: In whom the god of this world hath blinded the minds of them which believe not, lest the light of the glorious gospel of Christ, who is the image of God, should shine unto them.”(2Cor. 4:3,4)
        What is the greatest masterpiece that has been made by the devil to deceit men? He has been spreading communism as well as capitalism to spread out atheism so that men may not believe in God. How the devil could have done this? He boosted the lust of the flesh and the lust of the eyes and the pride of life in the Mount Eden so that the first man and woman may forsake the word of God. In other word, the devil showed the world that was taken over unto him so that they couldn’t see their God the Creator. The devil has made men have materialistic conception so that they may not see all the treasures of wisdom and knowledge in God
          Even the churches of God have been affected by the wrong doctrine saying, “Godliness is gain”; and material wealth has been the standard of faith. Finally, churches have been emerged into the ecumenical movement that has been planed by the devil automatically. That is worse is that churches are not knowing where they are. The churches of God are responsible to shine the light of the gospel unto the world, but they have been in the captivity of materialist conception as the people of Israel worshipped idols whether they are priests or people in the temple of God. Finally they became the captivity of Babylon, and even they rejected their Messiah unto death. This is because they are still suffering under the judgment of God. Unless the Korean churches wake up spiritually, there shall be no way to avoid the judgment of God; it is the real time to pray as Daniel. In addition to it, we have to search the scriptures unto the knowledge of the mystery in God the Creator, and in the Father as the heir of God, and in Christ as the joint-heir of Christ. The King James Bible Institute shall be opened to teach all the knowledge of mystery of God. Amen! Halleluj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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