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목사

최근 설교 및 성경공부

Jul. 15, 2018: The master plan of God for heaven and earth in his dispensation

Posted on July 15, 2018

2018년 7월 15일: 하늘과 땅에 대한 하나님의 최종 계획과 경륜

Posted on July 15, 2018

갈라디아서 (시리즈 2) – 2

Posted on July 15, 2018

사무엘상 – 9

Posted on July 15, 2018

Jul. 8, 2018: The church of God honored in the marriage of the Lamb

Posted on July 8,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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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및 선교여행 일정

현재 강해중인 성경공부

사무엘상 강해

이 책은 마지막 재판관이었던 사무엘 개인의 역사를 다루는 것으로 시작하며, 엘리의 뒤를 이은 제사장들의 타락과 사무엘에게서 세습된 (삼상 8:1) 재판관들의 실패를 다룬다. 사무엘은 선지자로서의 직무 수행에 있어서 신실하였다. 또 선지자가 기록을 남기는 관례도 사무엘로부터 비롯되었다. 그후부터 사무엘은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 제사장으로서가 아니라 선지자로서 두각을 나타낸다. 재판관들을 통해 집행되었던 신정 통치는 이 책에서 끝나고(8:7), 사울을 시작으로 왕들의 통치 시대가 열린다. 이 책의 내용은 다음과 같이 네 부분으로 구분된다.(1)사무엘에 대한 기사에서 엘리의 죽음까지 (삼상 1:1-4:22); (2)언약궤를 빼앗긴 것부터 왕을 세워 달라는 요구까지 (삼상 5:1-8:22); (3)사울의 통치에서 다윗이 부르심을 받기까지 (삼상 9:1-15:35); (4)다윗의 부르심으로부터 사울의 죽음까지(삼상 16:1-31:13). 사무엘상에 기록된 사건들은 모두 115년의 기간 동안에 일어났다. –어셔(Ussher)의 연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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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디아서 강해 (시리즈 2)

기록자: 사도 바울(갈 1:1) 기록 연대: 갈라디아서는 아마도 A.D. 60년, 즉 바울이 고린도에 세 번째 방문한 동안에 기록되었을 것이다. 이 서신을 쓰게 된 계기는 명백하다. 변덕스러운 갈라디아인들—그들은 헬라인들이 아니라 “B.C. 3세기경에 그리스로 밀려든 미개인들의 급류 중 한 지류”인 골(갈리아)사람들이었다—이 팔레스타인에서 온 유대교 선교사들의 먹이가 되었다는 것이 바울에게 알려진 것이다. 주제: 갈라디아서의 주제는 율법의 조건들을 혼합해서 복음의 특징인 순수한 은혜를 제한하거나 파괴하는 일로부터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옹호하는 것이다. 갈라디아인들의 오류에는 두 가지 형태가 있었고 그 두가지 모두 여기서 논박당한다. 첫째는 죄인이 의롭게 되는 기반으로서 율법에 대한 복종을 믿음에다 섞어 가르친 것이었고, 둘째는 의롭게 된 믿는 자가 율법을 지킴으로써 온전하게 된다고 가르친 것이었다. 바울은 그 첫 번째 형태의 오류에 대해, 의롭게 되는 것은 아브라함의 언약(창 15:18)을 통해 이루어지며, 율법은 그 실제 목적이 의롭게 하는 것이 아니라 정죄하는 것으로서 아브라함의 언약이 확정된 후 430년 후에 생긴 것이기에, 보다 일찍 있던 언약을 기반으로 한 구원을 폐기할 수 없다고 논증함으로써 맞선다. 두 번째의 더욱 미묘한 형태의 오류에 대해서는 거룩하게 하시는 성령님의 임무를 옹호함으로써 맞선다. 이 책은 일곱 부분으로 구분된다. (1) 인사, 갈 1:1-5. (2) 주제, 갈 1:6-9. (3) 바울의 복음은 하나의 계시임, 갈 1:10-2:14. (4) 율법 없이 믿음으로만 의롭게 됨, 갈 2:15-3:24. (5) 믿는 자의 삶의 방식은 율법이 아니라 은혜를 따르는 것임, 갈 3:25-5:15. (6) 거룩하게 되는 것은 율법이 아니라 성령님을 통해 이루어짐, 갈 5:16-24. (7) 권면의 말씀들과 결론, 갈 5:25-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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